레드피쉬의 식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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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 황소곱창]곱창본좌 레드피쉬 [강남편]


이제 다른 수식어가 저한테는 크게 필요없는 곱창의 본좌 서울대입구 황소곱창입니다.
요즘 서울대입구 근처에 몇군데 황소곱창이랑 유사상호를 가진 가게들이 생겨서 손님들이 잘못찾아가는 일이 생긴다고 하네요.
이날 검색얘기도 사장님이랑 했는데, 서울대입구 황소곱창 이라고 검색하면 몇군데가 나오신다고....
한번 검색들 해보세요(제 포스팅이 제일위에 나와서 그런건 절대아닙니다)

어쨋든 이날 이곳을 방문한 이유는 사촌동생녀석이 당산쪽에서 곱창먹고와서는 정말 맛있는 곱창이였다고 하길래
그 격차를 보여주기 위해서 데리고 방문했습니다.


녹두장군님블로그에서 퍼온 메뉴판. 곱창만은 수급상황에 따라서 주문이 불가할수도 있습니다.
막창은 보통 하루에 2-3판 정도만 판매하니 막창맛을 보고 싶으신분은 일찍 가서 주문하시는게 좋은듯.

사실 위치가 별로 좋지 못해(세탁소옆에 있죠) 단골들만으로 장사하는곳입니다. 맛에 비해서는 장사가 안되는편이라 생각합니다.
사장님의 자부심에 대해선 호불호가 많은데 저는 곱창맛이 좋으므로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요즘 친절히
대해주시는ㅎ 제법 방문횟수가 되는데 알아보신건 이날이 처음이라는ㅎ


딱 곱창집 스러운 화력


밑반찬? 간? 처녑? 그런거 없습니다. 파무침 하나가 집어먹을만한 것의 전부. 파무침맛은 좋습니다.
대부분 부추무침인데 저는 파무침의 만족도가 훨씬 높은편. 다만 곱창과의 궁합면에서는 부추가 좀더 나은듯하구요.


이건 여기에 붙어있는건 아니고 서울대입구근처의 또다른 황소곱창의 간판에 붙어있는 글귀.
박원순후보를 지지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이런 글귀를 식당에 붙여놓는거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손님들중에 싫어하시는분들이 있을수도 있는데 제 기준으로는 어쨋든 좀 그렇습니다. 이것땜에 방문안하는건 아니구요.
이 먼거리를 왔으면 반드시 맛있는걸 먹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어 모험을하고 싶지 않습니다.
황소곱창도 충분히 아니 필요이상으로 맛있으니깐요.


양배추도 한덩이주시고


다른것보단 소금에 주목할 필요가. 여기 곱창은 소금에 찍어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질이 상당히 좋으면 소금만 약간 찍어 먹는게 제일 맛있는듯.


곱창 2인분+모둠구이2인분. 총 4인분인데 생각보다 양이 적죠? 그래도 이거 한판에 7만원이 넘습니다.
곱창 부위야 이미 너무 많이 포스팅했으니 필요하신분은 찾아보시고,

곱이 질질세는 다른 곱창집들과는 비쥬얼도 확연히 다릅니다. 곱창 하나하나에 곱이 가득가득 차있고 흔들어도 곱이 전혀
미동조차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날 같이 나온 대창의 상태는 조금 아쉬운편.
솔직히 대창은 역삼동 부산양곱창이 제일인듯. 곰바위나 양미옥을 접해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오발탄보다는 낫더군요.


정말 예술같은 곱입니다. 고소하면서도 육즙이 있고 그리고 크리미한 부드러움의 맛.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안주가 소곱창이고 그중에 가장 좋아하는곳이 여기. 적당히 남아있는 기름기가 더 맛나게 하는듯합니다.


사촌동생놈의 반응이 기대됐는데 역시나 하나 집어 먹고는 깜짝 놀라네요. 이때까지 먹은 곱창들은 뭐였는지 푸념하는...
사실 대학교 1학년들이 찾아올만한 가격대의 곱창집은 아닙니다. 3번다른데서 먹을걸 아껴서먹으러 온다면 모를까나,
여기 곱창맛 들이면 다른곱창들이 좀 만만해 보이는 현상이 생기니 돈좀생길때 까지 안드시는것도 한가지 방법.


오늘 대창은 그냥 좀 평범했습니다. 막창을 못 먹은게 아쉽네요. 진짜 한우막창인데.


최고의 곱창을 먹고 싶다고 생각하시는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사장님의 자부심 뭐 이런건 직접 겪어보시면 알듯.

저는 가면 항상 현금으로 계산하고 나오는 유일한 집인듯 하네요.

아 그리고 링크수가 100명이 되었는데 100번째가 누군지 궁금하네요.
혹시나 본인이신분은 덧글로 달아주시면 소정의 상품이 없습니다.

어쨋든 블로그에 자주 와주시는분들 링크걸어주시는분들 덧글달아주시는분들 악성덧글 달아주시는분들
같은 아이피 다른아이디로 교동짬뽕건대점 칭찬해주시는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덧글

  • 알렉세이 2011/11/16 23:48 # 답글

    오. 곱창의 자부심.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먹음직스럽군요.
    사장님들께는 현금계산이 제일 낫지요. 카드수수료 안 떼이니까.ㅎㅎ
  • 레드피쉬 2011/11/17 00:13 #

    ㅋㅋ소득신고측면의 이득도 취할수 있져ㅎ여기 진짜 곱창최고예요ㅎㅎ
  • 올시즌 2011/11/17 00:10 # 답글

    같은 아이피 다른 아이디 ㅋㅋㅋㅋㅋㅋ 아흙 곱창 넘 탐스럽습니다
  • 레드피쉬 2011/11/17 00:13 #

    ㅎㅎ여기 곱창은 진짜 최고예요ㅎㅎ
    먹어보기전까진 모릅니다ㅎ
  • 쪼오리 2011/11/17 00:23 # 답글

    아 곱창 정말 좋아하는데 ㅠ_ㅠ 못 먹은지 너무 오래됐네요 ;ㅅ;)
    침이 고이다 못해 줄줄 흐르고 있습니다 쓰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레드피쉬 2011/11/17 00:27 #

    곱창좋아하신다면 반드시 가봐야할곳이라생각합니다ㅎㅎㅎ

    여기 진짜 곱이 예술이예요ㅎㅎ
    곱만 많다고 다같은 곱이
    아님을 보여주는곳이예요ㅎㅎ

  • 쪼오리 2011/11/17 00:32 #

    그렇군요! 서울대 근처에 가게 된다면 꼭 방문해 보겠습니다^ㅅ^!
    ..아니 갈 일이 없어도 만들어서 갈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먹어보고싶어 ㅠㅠㅠㅠㅠㅠ
  • 레드피쉬 2011/11/17 00:35 #

    곱창 어디서좀 먹어본 분들이기 추첨드리고 싶은 집입니다ㅎㅎ
    저도 여기저기 좀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와 비슷한 수준도 아직 못본듯해요ㅎ

    ㅎㅎ
  • cadpel 2011/11/17 01:18 # 답글

    아 진짜. 이러시기에요?!!!!!!



    .......그저께 곱창 먹으려던 계획을 바꾸어 근래 최고의 과메기로 배를 채웠다는 걸로 만족하기엔 사진들이 과하게 알흠다운데요 ㅡㅡ^
  • 레드피쉬 2011/11/17 05:09 #

    그래도 일부러 곱이 안나오게 찍을려고 노력했습니다ㅎㅎ
    여기 진짜 곱창맛 예술입니다ㅎㅎㅎ

    과메기면 청어과메기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학꽁치과메기?

    과메기는 그렇게 많이 경험해 보진 못했네요ㅎㅎ
  • cadpel 2011/11/17 10:26 #

    학꽁치였습니다~ 쫀득한데 전혀 질기지 않고 그닥 기름지지도 않고 고소한 것이 아주 그냥.
  • 자몽커피 2011/11/17 01:19 # 답글

    소정의 상품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재밌네요ㅋ
  • 레드피쉬 2011/11/17 05:11 #

    이런류의 개그를 좋아하시나봅니다^^*

    담부턴 더 재밋는글쓸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ㅎ
  • 정대리 2011/11/17 11:52 # 답글

    같은 아이피 다른 아이디 ㅋㅋㅋㅋ 열심히 온라인 홍보하시는 분들인가봅니다 ㅋㅋㅋㅋㅋ
  • 레드피쉬 2011/11/17 12:09 #

    ㅎㅎㅎ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싶어서 아이피를 보니 똑같더군요ㅎㅎㅎ

  • 이터널선샤인 2011/11/17 18:10 # 답글

    오 여기가 그 유명한 황소곱창이네요! 역시 좋은 고기는 별다른 양념없이 소금이 최고죠!
  • 레드피쉬 2011/11/17 19:18 #

    ㅎㄹ유명했던가요?!ㅎㅎㅎ

    넵ㅎ재료의 선도가 최상이라면 굳이 다른 양념장은 재료의 맛을 떨어뜨릴뿐이라 생각합니다ㅎㅎㅎ
  • 카이º 2011/11/17 20:03 # 답글

    그날그날 조금은 다를 수 있는거지만..
    거의 최고정도니깐 믿는거죠 ㅎㅎㅎㅎ
    이름만 같은곳은 너무 많아요~~
  • 레드피쉬 2011/11/17 20:06 #

    여긴 편차가 거의 없는것도 장점중 하나지여ㅎㅎㅎ

  • kihyuni80 2011/11/17 20:46 # 답글

    맛에 비해서 장사가 안되는 편이라기 보다는...
    가격에 맞게 장사가 되는 곳이라고 생각해도 될 법한...

    뭐랄까요.
    (맛을 생각할 때)고급인 곳에 사람들이 아주 많이 몰리지 않는 그런거? ㅎ
  • 레드피쉬 2011/11/17 20:49 #

    그런가요!?ㅎㅎ
    하긴 오발탄이나 부산양곱창도 갈때마다 자리가 있더군요ㅎㅎㅎ

    양이 조금만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ㅎㅎㅎ
  • 젬냥 2011/11/17 20:57 # 답글

    으아 ㅠㅠ 여기 한번 가봐야겠네요 !!! 검색 잘해서 가야겠어요 ㅎㅅㅎ
  • 레드피쉬 2011/11/17 21:11 #

    ㅋㅋ서울대입구역 3번출구로 나와서
    피자헛 골목(기억엔 첫번째나오는골목)에서 우회전해서 가시면 5분정도 직진하면 보입니다ㅎㅎ
  • 뽀다아빠 네모 2011/11/18 09:46 # 답글

    100명의 링크라! 부럽네요....^^
  • 레드피쉬 2011/11/18 11:45 #

    ㅎㅎ아직 멀었습니다ㅎㅎ

    6개월만에 이룬거라 생각보다 빠른느낌은있네요ㅎㅎ
  • yougong 2011/11/19 03:34 # 답글

    까올- 곱창보고 한번 놀라고 상호보고 두번 놀랐어요-
    저 연애할때 단골집이거든요- 여기 곱창 진짜 맛있죠-
    아- 먹.고.싶.다... 부러워요-
  • 레드피쉬 2011/11/19 05:39 #

    넵^^ 곱창하나는 진짜 여기만한데가 없는것 같아요ㅎㅎㅎ

    저도 소곱창완전 러버합니다ㅎㅎ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 yougong 2011/11/21 05:17 # 답글

    언제나 한식이 그리워요-
    사진보러 자주 올게용^^
  • 레드피쉬 2011/11/21 05:32 #

    넵^^* 저도 한식이 좋습니다ㅎㅎ
    양식도 좀 먹으러 다녀야 되는데 말이죠ㅎ

    들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ㅎ
  • BS 2011/11/28 14:34 # 삭제 답글

    간만에 찾아갔는데.. 1인분에 2만원짜리 곱창이..

    곱창 자체는 맛있지만 2명이서 최소 4인분은 먹어야.. 먹은 티라도 낼 정도의 양이네요..

    그와중에 아주머니는 참 정나미 떨어지게 말하고..

    2만원짜리 곱창이 양도 적은데 맛까지 없으면 누가 가겠습니까만은..

    맛있다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지요.. 서비스부터 좀 개선하시길..
  • 레드피쉬 2011/11/28 14:37 #

    서비스와 자부심이 지나치게 강해서 불편해 하시는분들이 꽤 있으시더군요, 저한테는 친절하신편인데....
    어쨋든 저는 맛때문에 비싸더라도 찾아가서 먹는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마 사장님의 지금의 서비스라던가 자부심을 고치는건 어려워보입니다. 각자 판단해서 방문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분노의주걱질 2011/11/28 15:03 # 삭제 답글

    어제 곱창이 생각나서 황소곱창을 갔습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 황소곱창 블로그를 찾아가서 글을 남겨요~
    대창도 좋아하지만 곱창만 생각나길래.
    메뉴판이 써져있는대로 저는 곱창만 주문했어요.
    나오자마자 화가 났어요. 양이..;;
    그래..맛있으니까 용서하자 용서하자.
    그래도..아줌마한테 양이 너무..작다고 모듬보다 가격은 비싼데 너무 작은거 아니냐고.
    메뉴판 보라고 해서 봤더니 아주 희미하게 적어져있는 모듬은 400g 곱창은 300g.
    한 10개도 안나온거 같드라구요.
    모듬은 곱창이 몇개 나오냐니까..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4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런곱 어디서 봤냐면서..자랑을 하시더라구요.
    양이 적으면 3인분을 시키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둘이가서 6만원이 되겠죠.
    거기까지도 이해했습니다.
    저희가 빈자리가 없어서 큰 자리를 주셨어요..
    저희도 큰 자리 차지하면서 2인분 시킨게 미얀해서 빨리 먹고 나가려고 했었는데.
    볶음밥을 시키면 위에 계란을 풀어주시거든요.근데 아줌마가 계란을 터트리다가 식탁위에 쏟으셨는데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아가씨가 양이 적다고 불평해서 빨리 먹고 나가게 하려고 했더니 계란까지 떨어뜨려버렸네"
    그러면서 분노의 주걱질을 하시드라구요;; 제가 성의껏 비벼주세요, 이 한마디 밖에 못 한게 한이 되네요.
    이게 손님한테 할 말인가요?
    마지막 계산하면서까지 다음부턴 모듬에 곱창 추가해서 먹으라고 하더군요....
    정말...맘에 안드는 음식점은 그냥 안가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는데. 내 돈 내고 이렇게 기분 상한 적 처음이에요.
    이 집은 그냥 망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그래서 글 남겨요!
  • 레드피쉬 2011/11/28 15:09 #

    불만을 표하시는글은 뭐 크게 상관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가게가 망했으면 하는류의 덧글이 남겨지는건 바라지 않습니다.

    황소곱창을 포스팅할때마다 꼭 서비스나 양에 대한 불만의 덧글들이 꼭 하나씩은 생기는것 같네요.
    사실 양이 적은건 사실입니다. 2인분이 다른곳 1.3-1.5 인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제가 갔을땐 딱히 불친절한 느낌을 못받았는데 많은 분들이 이런덧글을 다시니 서비스나 자부심의 강요 측면이 좀 바꿨으면 하는 바람이 있긴 하지만 쉽진 않을것 같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맛에 대해선 최고라고 생각되기때문에 저같은 경우에는 오랫동안 장사가 잘되었으면 좋겟네요.
  • 레드피쉬 2011/11/28 15:10 #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분노의주걱질 2011/11/28 15:32 # 삭제 답글

    제가 먹어본 곱창중에도 맛있는 집에 속한 집이에요..
    양 적고..거기다 비싸기까지.. 그래도 맛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죠.
    저도 비싼건 알지만 처음 가 본 집이 아니에요. 맛있어서 생각나서 간거죠.

    그치만 서비스가 좋지 않다면 오래 가지 못할거라고 생각해요.
    불친절한 느낌을 받지 못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꼈다면은 당연히...
    불친절한 업소겠죠.

    제가 화난 내용은 비싸다는게 아니라 불친절하다는게 주된 내용이에요.
    손님한테 저렇게 말하는 곳을 처음 봣어요.
    빨리 먹고 나가게 하려고 한다는 말은..손님한테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맛에 대한 자부심은 대단하다는거 인정하는데 그게 손님한테 자만심과 배부르게 장사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누가 다시 가나요?
    저는 자부심을 넘어선걸로 느꼈어요.
    이렇게 글 남긴다고 해서 바뀔게 없다고는 생각되지만
    그나마.. 자극이라도 받았기를 바래서 남기네요.

    어떻게해서든 이 가게에 대해서는 제 불편한 의견을 남겨야 될 거 같네요.
  • 레드피쉬 2011/11/28 15:37 #

    흠^^ 이 변방의 블로그한테 남기셔도 사장님이 알게 되실지는 모르겠네요^^

    분명 많은 분들이 덧글로 불만을 표해주시는걸로 봐선 서비스에 문제가 어느정도 있는것 같습니다만 저도 꽤 빙문했음에도 겪어보진 못했네요.

    저도 사장님 포스에 밀리는터라 가도 말씀꺼내기는 힘들것 같아여^^

    어쨋든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선희 2014/09/11 19:47 # 삭제 답글





    1

    돼지고기 성분이 생쥐와 같다는 내용이 적힌 글은 인터넷 에 들어가 맘스약국에서 올리브잎 추출액을 사면 서울대 교수님께서 쓰신

    올리브장수 백세라는 책과 함께 보내 주십니다.

    돼지고기 성분이 비타민과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해도 안드시는것이 촣답니다.

    돼지고기에 세균이 인체내에 들어가면 죽지도 안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돌아다닌답니다.

    소고기에 세균은 배안에서만 있다가 죽는답니다.그러나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는 세균이 400도에 익혀도 안죽고

    화학약품에 담구어 놔도 안죽는답니다.

    제가 돼지족발 장사를 해보아서 알수있습니다. 돼지족발은 밤새워서 삶아야 껍질이 흐믈흐믈 해지므로 밤새워 고아야 됨니다.

    그런데 ebs방송에서 지난2월달에 3학교에서 급식으로 돼지족발를 먹고 3학교 전교생이다.

    식중독이 유발이되었답니다.

    2


    상계역 근처 벽산 아파트 사는 노인께서는 아침부터 갑자기 배아프고 설사하고 구토를 하루종일

    하다가 저녁에 병원에 갔더니 장이다 찢어져 버려서 꿰메는 수술을 한후 대변을 학문으로 못보게 되어서

    대변주머니를 차고 다니시다가 세균 감염으로 재수술을 해서 대변주머니를 배속에 담았답니다

    돼지고기랑 참기름 드시면 기름이 몸속에나 혈관속에 쌓여서 혈액순환을 막아 풍병을 유발하며

    기름덩어리에서 염증을 유발시켜서 암으로 전이가 된답니다.

    참기름은 불포화지방산 기름이지만 인체내에 들어가서 포화지방산 기름을 녹여서 배출하지 안습니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기름이면서 포화지방산 기름을 녹여서 배출을 시킴니다.

    포화지방산 기름은 몸속에 쌓입니다.염증을 유발해서 암으로 전이가 되게 만듬니다.


    3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양고기 염소고기 팝유 식용유 육식동물 기름은 포화지방산 기름입니다.

    참치 고등어 등푸른생선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유 포도씨유 잣등 견과류 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면서 아주 몸에 탁월하게 촣습니다.

    굵은혈관속에 쌓인 기름은 수술해서 꺼내지만 미세혈관속에 쌓인 기름은 수술도 못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 병행해서 녹여서 배출을 시키랍니다.

    쌓인기름을 탁월하게 녹여서 배출시킬려면 올리브유와 올리브앞끌인물을 환을 지어서 드시면 아주 탁월하게 녹여서 배출을 시킬수 있습니다.

    제가 일년동안 올리브잎끌인물과 올리브유와 현미밥과 야채 생선 유기농 사탕수수황설탕을 일주일에 2키로를 먹었습니다.

    제허리싸이즈가34였는데 일년만에 24로 줄었습니다.

    돼지몸에 구제역 이나 여러가지 강한 세균을 죽일려면 올리브잎을 진하게 끌여서 환을지어서 먹이고 진하게끌인 물도 먹여야 됨니다.

    올리브잎 1500g을 2리터 생수3병과 끌여서 이물로 찹쌀죽을 쑤어서 올리브잎 안끌인것을 분쇠기에 갈아서

    환지을때 반죽하는데 써야됨니다.

    2리터 생수 3병에다가 올리브잎을 한번에 넣고 못끌입니다.


    4


    이런방법으로 끌아십시요 .처음에 2리터 생수1병에 올리브잎새것 300g을 베보자기에 넣지말고 그냥 물에다가 너으십시요.

    그런후 물이 끌으면 불끄고 한시간 동안 우러나게 두었다가 잎을 조리로 건져내서 옆에 솥에 넣고 생수2리터1병을 붓고

    끌으면 불끈후 한시간만에 잎을 건져내어꼭짠후 또다른 솥에 담으십시요 .

    다 처음 원탕 끌인물에 또 올리브잎새것을 300g을 넣고 끌으면 불끈후 한시간만에조리 건져내어꼭짠후

    재탕솥에 담아서 끌으면 불끈후 한시간만에 건져내어꼭짠후 삼탕솥에 담으십시요.

    처음 원탕끌인물에 올리브잎새것 300g을 더 너으면 물이 부족합니다.

    이럴때 재탕에 물을 원탕에 희석하십시요.

    그런후 끌으면 불끈후 한시간만에 잎을 조리로 건져내어꼭 짠후 재탕솥에 담고 여기에 2리터 생수 1병을 부어서 끌으면

    불끈후 한시간 우려서 잎을 건져내어꼭짠후 삼탕솥에 담으십시요.

    원탕에다가 올리브잎 새것 300g을 넣고 끌으면 불끈후 한시간만에 잎을조리로 건져내어 꼭짠후 재탕솥에 담아서

    끌으면 불끈후 한시간만에 조리로 건져내어 삼탕솥에 담으십시요.

    5
  • 이선희 2014/09/11 19:48 # 삭제 답글

    5


    그다음 올리브잎 300g을 원탕솥에 넣고 끌으면 한시간만 에조리로 건져내어 꼭짠후 재탕솥에

    담아 끌으면 한시간만에 조리로 올리브잎을 건져내어 삼탕솥에 담으십시요 . 원탕에 물과 재탕에 물을 희석해서 이물로

    현미찹쌀 300g과 함께 죽을 쑤십시요. 죽을 식혀서 분쇠기에 갈은후 끌이지 안는 올리브새잎을 분쇠기에 많이 갈아두고

    환지을때 섞어서 반죽을 하십시요 .인터넷에 환짓기 들어가셔서 짓는 방법 참조 하십시요.

    삼탕에 끌일 올리브잎은 물레 잠길정도로 2리터 생수를 3병정도 붓고 끌으면 불끈후 한시간 우려서 잎을 조리로 건져낸후

    여기에 2리터 생수 2병을 더부은후 새것 올리브잎을 1500g을 더넣고 끌으면 불끄고 한시간 만에 조리로 건져내서 꼭짠후에

    이물을 돼지한태 환과 함께 먹이십시요. 또는 사람이 먹을때는 이물에 구기자 큰되박으로1되 당귀큰되박으로1되 인삼 한채

    를 넣고 생수2병을 더 부은후에 끌으면 약불로 줄여서 3시간정도 끌인후 불끄고 식으면 약제만 건져내서

    재탕을 올리브잎과 함께 하셔서 원탕과 희석해서 드시면서 여기에 포도 10키로를 쥬스를 내어서 희석을

    하고 머루를 8키로를 쥬스내어 희석을 해서 드십시요. 올리브잎은 버리지 마시고 돼지에 샤료와 섞어서 먹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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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심장이 찢어지는 아픔과 동시에 목이 타면서 열이머리로 확오르면서 고개가 떨구어 지면서 쓰러질려고 할때

    올리브잎 끌인물을 마셨더닌 몸이 평화로우면서 걸어서 집에 왔습니다.

    그후로 서너시간을 심장이 찢어지는 아픔이 계속될때 올리브잎 끌인물만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없어서

    인삼을 귀두채 먹었더니 심장에 기운이 났습니다. 홍삼드링크를 3병을 한번에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났습니다.

    열도 내리면서 몸이 평화로웠습니다. 올리브는 정상체온을 유지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예전에 한의원 이나 약국에 가면 저더러 심장에 열이많아서 인삼이 안맞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홍삼드링크를 마시면 심장에 기운이 났었습니다.

    tv에서 보았습니다. 고려인삼이 열을나게 한다고 안팔려서 산악자전거 타시는 분께 실험을 했더니 열은 안나고 면역력만 촣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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